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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하여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 부자의 그릇(이즈미 마사토)

by 3books-lee 2025. 4. 3.

부와 관련된 공부로

이즈미 마사토

"부자의 그릇"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인 이즈미 마사토

경험한 내용을 소설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 부자의 그릇(이즈미 마사토)

 

 

 

 

 

사업에 실패한 주인공이

우연히 만난 노인과의 대화를 통해

돈의 대하여 깨닫게 되는 점들을

표현한 내용들이죠.

 

 

 

 

 

저자는 책의 내용 중간중간에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굵은 글씨로 강조해

표현합니다.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자신이 한 달 동안 지출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유추할 수 있다는

내용이죠.

 

 

 

 

 

 

저는 먹는 비용을 주로 많이 사용하고

그다음으로는 마라톤 관련

비용을 지출하고 있죠.

저축을 해야 부자의 길로 갈 수 있는데,

제 지출 내용에 저축은 없네요....

(부자는 다음 생에서나....)

 

 

 

 

 

 

 

 

'사람들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자신에게 걸맞지 않은 돈이 들어오면

사용할 줄도 모르고,

생기지도 않는다는 말입니다.

용돈만 받아 생활하던 학생에게

1억이라는 돈이 생기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는 것처럼.

 

 

 

 

 

 

'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야.'

 

 

 

 

 

스스로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장사를 하든, 직장을 다니든

자신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직장인도 고용주에게 돈을 받고

음식점 사장님도 고객들에게

돈을 지불받죠.

그 만한 가치에 있는 일에 비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 거니까.'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실패도, 성공도 얻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돈을 잃을까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어 말합니다.

 

 

 

 

 

 

 

 

'돈의 지배를 받다.'

 

 

 

 

 

돈을 우선가치로 두고

그 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잃는 것을 말합니다.

 

 

 

 

책에서는 돈의 지배로 인해

가족에게 소홀히 한 주인공 행동을

지적했죠.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 온 결과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약속을 지키고,

직장에서 착실하게 일하는 건

모두 신용을 얻기 위한 행동이다.

 

 

 

 

 

그렇게 얻은

"신용"은 돈이라는 형태로 남고,

그 돈은

인생의 선택지를 늘려주는 도구가 된다.'

 

 

 

 

 

물론 인생에서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이

매일마다 학교에 나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중

한 부분을 설명해 준 부분입니다.

 

 

 

 

 

 

책에서 그렇게 큰 울림을 받은 건 아니지만,

어떻게 신용을 쌓을지,

그리고 왜 신용이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