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통하여113 40대에 바라보는 노후에 대한 생각 4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노후 걱정은 끊이질 않는다. 100세 시대에 정년 이후 과연 무엇으로 소득을 이어갈 수 있을지. 물론 지금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있는 것 또한 노후를 생각하여 읽었던 책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개인연금, 저축 보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출이 없는 것도 아니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두 자녀. 그리고 곧 퇴직 예정인 아내. 근거리에 사시는 양가 부모님들. 아내가 퇴사를 하게 되면 현재 수입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물론 아내는 전업주부가 아닌 본인이 하고 싶어 했던 일을 시작하기로 했다. 현재 삶에 만족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후에 대한 걱정이 정말 끊이질 않는다. 국민연금은 예정된 금액만큼 잘 받을 수 있을지. 내가 55세까지 국민연금을 납.. 2024. 3. 24. 이전 1 ··· 14 15 16 17 다음 반응형